2006년 11월 06일
르노와르
 먹고 살기 바쁜지라 매번 밀리네요.

 오늘도 장문의 글을 쓰기 힘들 듯... 그닥 생각했던 글쓰기 주제도 마땅히 떠오르는 것도 없고

 하반신 문화에 대해 써대는 변태라고 오해하실까봐 멋진 그림한장 깔아 주겠습니다.


  르노와르 ( 테라스에서 )

"참고로 그림을 한 일분이라도 넘게 봐 주셨스면 좋겠습니다." 

대전역에 갔다가 역 통로에서 짝퉁 명화 전시를 하고 있더군요. 그림 보니까 숨이 턱 하니 막히더군요.

"세상에 이런 그림도 있구나..."  그림에 대해 개뿔도 모르는 전데... 그냥 여자가 무척이나 이쁘더군요.

오나전 마이 스타일... 근데 옆에 얼라는 저 여인의 아이가 아닐라고 믿고 싶습니다요.

이 그림에 대해 뭐 여러가지로 해석들이 많으신데.. 그냥 있는 그대로 느끼면 될 듯...

정말 그림 너무 이쁩니다요.

대전역에서 이 작가 이름 기억했다가 나중에 짭퉁이라도 꼭 사야지 하며 "삐레 어거스트"라고 외우며 집에 왔는 데

찾아봐도 없더군요... 이름이 "삐레 어거스트 르노와르" 더군요. 어쩐지... 명작은 다르구나 하며 세삼 느꼈습니다.

여러분들도 요새 영화도 그닥 볼것도 없는 데. 극장이나 비디오방이나 모텔같은 데 들리실 돈으로 애인 손 붙잡고

가까운 미술관에 가는 것도 좋다고 생각 합니다. 애인 없는 사람은... 야동결재할 돈으로 가면 가도 즐거울 태구요.

 

따른 블로그에서 퍼온 ("악마는 브라자를 안입는다")

"악마는 브라자를 안입는다" 는 써비스 그냥 왔다가시면 허전하실까봐 준비 했습니다.

by 주먹고기 | 2006/11/06 20:59 | kent | 트랙백 | 덧글(3)
트랙백 주소 : http://nodisco.egloos.com/tb/52377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xxxx at 2008/05/11 17:10
슴가는 쳐져꼬 젖꼭지는 탱실하네
Commented by 키햐... at 2008/05/21 23:45
브록백마운틴 영화에서 상반신 노출있었는데 그냥 평균 수준의 가슴이던데요...
자연산이 다 저렇죠 뭐... 뽕 넣은 가슴들이 밥공기 엎어놓은 마냥 비정상적으로 탱탱하지...
Commented by 주먹고기 at 2008/05/25 23:36
-->키햐님
리플감사합니다. 넹 그렇죠
뽕넣은 거 눕혀보면 알죠 ㅎㅎ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